릴스·쇼츠, AI로 대량 제작하는 법
숏폼이 좋다는 건 알지만, 매일 만들기가 벅차죠. 대본 짜고, 찍고, 자막 달고, 편집하고…
이 과정을 AI로 반자동화하면 하루에 여러 개도 가능합니다. 얼굴 안 나와도 돼요.
대본→자막→음성→편집, 순서대로 보여드립니다. 👇

전체 흐름 — 4단계
먼저 큰 그림. 각 단계에서 쓰는 도구도 함께.
| 단계 | 할 일 | 도구 |
|---|---|---|
| 1 | ✍️ 대본 | ChatGPT / Claude |
| 2 | 🎬 영상 조립 | 숏폼 자동편집 툴 |
| 3 | 🔊 음성(나레이션) | ElevenLabs |
| 4 | 💬 자막 | 자동자막 기능 |
핵심은 1단계 대본입니다. 여기서 조회수가 갈려요. 하나씩. 👇
1단계 ✍️ 대본 — 훅이 전부
숏폼은 첫 3초에 안 잡으면 넘어갑니다. 대본을 이렇게 시키세요.
[주제]로 30초 쇼츠 대본을 써줘.
- 첫 문장은 스크롤 멈추는 강한 훅
- 핵심 3가지, 짧은 문장
- 마지막에 '팔로우' 유도 한 줄
💡 "첫 3초 훅"을 강조하면 대본 품질이 확 올라갑니다.
대본이 나왔으면, 이제 영상으로 만들 차례. 👇
2단계 🎬 영상 조립 — 편집 없이
대본만 넣으면 자료화면·자막을 자동으로 붙여 영상을 만들어주는 숏폼 툴들이 있습니다. (텍스트→비디오 계열)
- 대본 붙여넣기 → 자동으로 장면·이미지 매칭 → 완성
💡 얼굴·촬영 없이, 정보형·리스트형 콘텐츠에 특히 잘 맞습니다.
영상 틀이 나왔으면, 목소리를 입힙니다. 👇
3단계 🔊 음성 — 진짜 사람 같은 나레이션
ElevenLabs로 대본을 자연스러운 목소리로 변환합니다. 내 목소리 녹음 없이도 나레이션 완성.
- 이럴 때: 얼굴·목소리 노출 없는 채널
4단계 💬 자막 — 자동으로
대부분의 숏폼 툴·편집앱이 자동 자막을 지원합니다. 음성을 인식해 자막을 척척.
- 💡 숏폼은 소리 없이 보는 사람이 많아 자막이 필수입니다.
여기까지면 영상 한 편 완성. 그런데 대량이 목표라면 팁 하나. 👇
대량 제작의 핵심 — "틀"을 만들어라
매번 새로 만들지 말고, 반복 가능한 포맷을 정하세요.
- 고정 인트로/아웃트로, 고정 자막 스타일, 고정 음성
- 대본만 AI로 갈아끼우면 → 하루 5~10개도 가능
⚠️ 단, 양보다 훅. 똑같은 저품질을 대량으로 뿌리면 노출이 죽습니다. 첫 3초에 집중.
조회수 부르는 '3초 훅'
숏폼은 처음 3초가 전부예요. AI에게 훅을 뽑아달라 하세요.
- "이 주제로 3초 안에 시선 잡는 첫 대사 10개"
- "궁금하게 만드는 도입부 (스크롤 멈추게)"
- "결론을 뒤에 두는 후킹 구조로 대본 다시 써줘"
💡 훅 → 핵심 → 반전/한 줄 정리 → 팔로우 유도. 이 흐름을 AI에게 시키면 편해요.
자주 묻는 질문
Q. 완전 무료로 되나요? 대본(ChatGPT)·자막은 무료, 영상툴·음성은 무료범위+유료.
Q. 얼굴 꼭 나와야 하나요? 아니요. 정보형은 얼굴 없이도 잘 됩니다.
Q. 저작권 괜찮나요? 자료 이미지·음악은 상업 이용 가능한 것만 쓰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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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시태그: #릴스 #쇼츠 #숏폼제작 #AI영상 #유튜브쇼츠 #콘텐츠제작